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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96  성탄 연휴에 들이닥친 미세먼지…올바른 피부 관리법은?
글쓴이:김민현 조회:9809
2017-12-26 오후 1:32:14



성탄절 연휴 첫날인 23일, 서울시가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2시부로 서울 시내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의 시간당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이날 오후 1시 97㎍/㎥, 오후 2시 103㎍/㎥를 각각 기록했다.

초미세먼지 농도 101㎍/㎥ 이상은 '매우 나쁨' 수준이다. 

[연관기사] 서울·경기 ‘초미세먼지’ 주의보…“외출·실외활동 자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피부 이상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어떤 점을 신경 써야 할까?

미세먼지 크기는 머리카락 지름의 1/6 수준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이다.

입자 크기(지름)가 10㎛(100만분의 1m) 이하인 미세먼지가 그보다 2~5배 정도 큰 모공을 통과하면

피부염, 알레르기 등 각종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미세먼지가 피지와 결합해 모공을 막으면 노폐물 배출을 방해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카드뮴·납 등 미세먼지 속 중금속 유해물질이 모공 안으로 들어가면

여드름과 뾰루지 등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는 바깥 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귀가 후에는 최대한 빠르고 깨끗하게 세안해 피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따뜻한 물과 풍성한 거품으로 꼼꼼히 세안

세안하기 전에는 따뜻한 물이나 스팀 타올 등을 이용해 모공을 열어주는 것이 좋다.

이후 충분히 거품을 낸 세안제로 꼼꼼히 씻어낸다. 거품이 풍성하고 미세할수록 먼지 제거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때 세안제의 양을 늘리거나 강하게 문지르면 피부의 보호막이 손상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거품을 문지를 때는 손바닥 대신 손가락 끝으로 둥글게 마사지하듯 문질러야 모공 사이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거품 세안을 마친 뒤 찬물로 모공을 닫아준 후, 토너나 스킨으로 얼굴을 한 번 더 닦아 준다. 





거품 낸 샴푸로 2분 정도 두피 마사지

얼굴뿐 아니라 두피도 신경 써야 한다.

공기 중 떠돌던 미세먼지가 우리 몸과 직접 닿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머리카락과 두피이다.

노폐물에 의해 피지와 각질이 쌓인 두피는 세균을 급격하게 번식시키고

모낭 입구를 막아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머리를 감을 때 될 수 있으면 찬물은 피한다. 머리가 쉽게 엉키고 노폐물 제거가 어렵기 때문이다.

따뜻한 물로 머리를 적셔 두피의 모공을 열어준 다음, 거품 낸 샴푸를 두피 부위에 마사지하듯 골고루 바른다.

2분 정도 마사지 후, 두피에 묻은 샴푸를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점막 마르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 섭취

이 밖에 하루 8잔~10잔(2ℓ) 정도의 물을 마셔 목에 점막이 마르지 않게 해야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다.

직접적인 수분 섭취와 함께 가습기 등을 사용해 실내 습도를 40~60% 수준으로 맞춰주는 것 또한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보습을 철저하게 해주는 것도 피부 관리에 도움된다.

보습제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기도 하지만 피부에 차단막이 형성돼 미세먼지의 피부 침투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보습제를 선택할 때에는 계면 활성제나 발암유발 가능성이 있는 방부제 등의 성분이

최대한 적게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습제는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하루에 3~5번씩 자주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방진 마스크로 미세먼지 1차 차단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가장 기본은 외출을 삼가는 것이지만, 부득이 바깥 활동을 해야 할 경우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황사용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일반 마스크는 미세한 입자를 걸러내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황사·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을 걸러낼 수 있는 방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구매할 때 'KF(Korea Filter)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KF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차단 효과는 높지만 답답함을 느끼기 쉬우므로 'KF80' 정도의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마스크를 착용할 땐 코에 닿는 부위가 완전히 밀착돼야 한다.

조금이라도 틈이 생기면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수건이나 휴지를 마스크 안에 덧대고 사용할 경우에도 마스크와 얼굴의 밀착력이 떨어져 방진 효과가 감소한다.





원본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56&aid=001053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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